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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wingstyle</title>
<link>http://ilovewing.net/tt/index.php</link>
<description>지속가능한 발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7 Jul 2007 15:16:01 +0900</pubDate>
<item>
<title>블로그 이전했습니다.</title>
<link>http://ilovewing.net/tt/index.php?pl=544</link>
<description><![CDATA[ 다양한 기능 지원하는, 지원할 네이버로 이사갑니다. <br />
<br />
<b><a href="http://blog.naver.com/wing419" >http://blog.naver.com/wing419</a></b><br />
<br />
이리로 놀러와 주세요~!<br />
<br />
중간 인사 하자면, 그간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__)<br />
<br />
* 지인들은 '서로이웃'신청 해주세요~<br />
<br />
- ilovewing.net을 눌렀을때 네이버 블로그로 이동 하는건, <br />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7월 하반기 언젠가 할께요.]]></description>
<category>wing life</category>
<category>Life</category>
<author>wing</author>
<pubDate>Tue, 10 Jul 2007 02:14:0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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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최근 인상적인 광고 카피들</title>
<link>http://ilovewing.net/tt/index.php?pl=543</link>
<description><![CDATA[ 최근 짧지만,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카피들이 가슴에 닿는다.<br />
<br />
<b>"내가 불편하면, 고객이 편하다"</b> <br />
: 어떤것을 기획할때, <br />
&nbsp;&nbsp;기획의 복잡도, 그에 따른 유관부서의 이해도, 프로세스, 테스트, 일정등을 고려했을때 <br />
&nbsp;&nbsp;강행해야하나, 간단하게 가야하나.. 고민한적이 있었는데..  그런 나를 부끄럽게 만든 카피. <br />
&nbsp;&nbsp;고객이 편한것이 정답이다. 기획자 및 작업자들의 능숙도는 우리가 개선해야 할 문제. <br />
<br />
<b>"같은 방향을 향한다고, 모두가 길을 아는 것은 아닙니다."</b> <br />
: 같은 집단에 있다고, 구성원의 역량이 같은 것은 아니다. <br />
&nbsp;&nbsp;그 집단의 성과가 좋다고 모두가 역량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반대도 아니다. <br />
&nbsp;&nbsp;대학때 남녀차이에 대해 배우면서 들었던, '집단간 차이보다, 집단내 차이가 훨씬 크다'라는 명제가 떠오른다.]]></description>
<category>memo</category>
<category>Life</category>
<author>wing</author>
<pubDate>Sun,  8 Jul 2007 20:31: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눈치</title>
<link>http://ilovewing.net/tt/index.php?pl=542</link>
<description><![CDATA[ 눈치보기 시작하면,<br />
<br />
행동이 막힌다.<br />
말이 막힌다. <br />
<br />
생활이 막힌다.<br />
<br />
아이디어가 막힌다.<br />
<br />
<br />
부모, 선배, 선생, 리더, CEO가 되었을 때 가해자 입장에서 유념해야 할 사항.]]></description>
<category>memo</category>
<category>Life</category>
<author>wing</author>
<pubDate>Fri,  6 Jul 2007 19:33: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외 선생 행동 판단</title>
<link>http://ilovewing.net/tt/index.php?pl=541</link>
<description><![CDATA[ 얼마전에 맘먹고 청소년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자, <br />
지식iN의 '고민Q&A'에 들어가 보았다. <br />
<br />
질문: 이 과외선생 행동좀 판단해주세요<br />
내용: 잘 못 가르치고 지각하고, 수업태도 방만한데 어떻게 해야할까? <br />
<br />
조언 채택 할 때 쯤이 되었는데, 소식이 없길래 들어가보니, <br />
생각지도 못한 답변이 채택되었다. <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ilovewing.net/tt/attach/0702/070702022125158950/099909.jpg" width="383" height="186"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br />
내 답변 중에도 "정 안되면.. 짜르시고, 다른 선생님 구하세요~"가 있었으니<br />
내용은 포함인데... 표현이 약했나보다..; <br />
<br />
'너무하네..'생각을 했는데.. 질문을 다시 읽어보니 합당한 답을 선택한것 같기도 하다.<br />
'졸라', '개', '호로', '이인간'에서 힌트를 얻었어야 했다..-_-;<br />
<br />
단지 세상을 향해 외쳐보고, 공감받고 위로 받고 싶었던 것일까. <br />
내공만으로도 얼마든지 관심받기 가능해 보인다..<br />
'세상 사람들 내 말좀 들어보소..'심리..?<br />
<br />
*원문: <a href="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20&dir_id=2003&eid=BcHs6QGMtEmNs1CFcMuKjw1QfeTVqasc" target=_blank>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20&dir_id=2003&eid=BcHs6QGMtEmNs1CFcMuKjw1QfeTVqasc</a>]]></description>
<category>지식iN</category>
<category>company, customer</category>
<author>wing</author>
<pubDate>Mon,  2 Jul 2007 02:21: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알아두면 좋아요! 파war콤 TIP</title>
<link>http://ilovewing.net/tt/index.php?pl=538</link>
<description><![CDATA[ 최근 1주일전부터 갑자기 마이 윙노트가 랜선을 인식하지 못했다.<br />
머가 문제인가.. 이리저리 다 해봐도 되질 않았다. <br />
<br />
사람을 부르면 낯선 남자가 방문한다는 점, <br />
더불어 내 출근시간도 애매해 진다는 점 등등 해서 어떻게든 고쳐보려고 했는데..<br />
소프트웨어 문제는 아닌것 처럼 보였다. <br />
<br />
1주일 정도는 미약하게 잡히는 무선 인터넷으로 쓰다가...<br />
안되겠다 싶어 파war콤에 전화를 하여, 오늘 오전에 방문시켰다.<br />
<br />
청소도 하고, 블라인드도 활짝 열고, 티비도 틀어놓구,<br />
문도 열어놓구.. 기사를 맞이 했다. <br />
<br />
다행히도.. 정말 안무섭게 생긴 사람이 왔다. (오히려 약간의 여성성이 있으셨..)<br />
파war콤 가입 유치 시킬때는.. 약간 날라리틱한 꽃미남형 어린 남자애들이 영업하더만..<br />
역시 AS기사는 집에 불러도 무섭지 않도록 유약해보이나 성실하게 생기신 분이 오셨다. <br />
-한편, 메가pass 아저씨는 수위아저씨 같았던 기억이... <br />
<br />
기사는 집 밖에 나가서 공동 장비 구역에 가서 한참 있다 왔다. <br />
나중에 보니 장애 처리 내역 보니까 6글자가 전부였다.<br />
'xx 포트 리셋'<br />
<br />
어쨌든, 고쳤다. <br />
<br />
여기까지 읽어줘서 쌩쓰.<br />
앞단에 말이 길었는데..내가 이 글을 쓰는이유는.... 팁을 알려주기 위한것~<br />
<br />
나중에 기사 평가를 위해 고객center에서 전화가 온김에,<br />
'그동안 인터넷 못쓴거 보상 안해주냐'고 했더니,<br />
'접수하신 26일부터 28일 사이의 요금만 감면이 가능하다'고 했다.<br />
"접수 빨리 하셨어야죠~ 고객님"<br />
<br />
*오늘의 생활 교훈:<br />
<b>"파war콤 고장나면, 일단 접수부터 하고보자!"</b><br />
<br />
<font color="#C1C1C1">+ 사람들이 보통 검색 많이 하는 단어로 쓰면, 쓸데없이 유입량이 많아져서<br />
(최근엔 트래픽 초과가 되기도..;; ) 파war콤으로 표기..</font>]]></description>
<category>wing life</category>
<category>Life</category>
<author>wing</author>
<pubDate>Thu, 28 Jun 2007 12:10: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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