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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any, customer - 지식iN : 07/07/02 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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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맘먹고 청소년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자,
지식iN의 '고민Q&A'에 들어가 보았다.
질문: 이 과외선생 행동좀 판단해주세요
내용: 잘 못 가르치고 지각하고, 수업태도 방만한데 어떻게 해야할까?
조언 채택 할 때 쯤이 되었는데, 소식이 없길래 들어가보니,
생각지도 못한 답변이 채택되었다.
내 답변 중에도 "정 안되면.. 짜르시고, 다른 선생님 구하세요~"가 있었으니
내용은 포함인데... 표현이 약했나보다..;
'너무하네..'생각을 했는데.. 질문을 다시 읽어보니 합당한 답을 선택한것 같기도 하다.
'졸라', '개', '호로', '이인간'에서 힌트를 얻었어야 했다..-_-;
단지 세상을 향해 외쳐보고, 공감받고 위로 받고 싶었던 것일까.
내공만으로도 얼마든지 관심받기 가능해 보인다..
'세상 사람들 내 말좀 들어보소..'심리..?
*원문: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20&dir_id=2003&eid=BcHs6QGMtEmNs1CFcMuKjw1QfeTVqas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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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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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랑 07/07/03 19:38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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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눈높이를 맞춰야 해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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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랑 07/07/04 06:08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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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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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07/07/05 00:34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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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친구는 그냥 단지..
희망적인 말을 듣고 싶었던건가보네.
근데..답변이 정말 상담 선생님 같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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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g 07/07/05 10:44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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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적이라기 보단... 자기입 더러워지긴 싫고..남의 입(아이디?)을 통해 대리만족 하고 싶었나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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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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