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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 wing life : 07/06/28 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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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주일전부터 갑자기 마이 윙노트가 랜선을 인식하지 못했다.
머가 문제인가.. 이리저리 다 해봐도 되질 않았다.
사람을 부르면 낯선 남자가 방문한다는 점,
더불어 내 출근시간도 애매해 진다는 점 등등 해서 어떻게든 고쳐보려고 했는데..
소프트웨어 문제는 아닌것 처럼 보였다.
1주일 정도는 미약하게 잡히는 무선 인터넷으로 쓰다가...
안되겠다 싶어 파war콤에 전화를 하여, 오늘 오전에 방문시켰다.
청소도 하고, 블라인드도 활짝 열고, 티비도 틀어놓구,
문도 열어놓구.. 기사를 맞이 했다.
다행히도.. 정말 안무섭게 생긴 사람이 왔다. (오히려 약간의 여성성이 있으셨..)
파war콤 가입 유치 시킬때는.. 약간 날라리틱한 꽃미남형 어린 남자애들이 영업하더만..
역시 AS기사는 집에 불러도 무섭지 않도록 유약해보이나 성실하게 생기신 분이 오셨다.
-한편, 메가pass 아저씨는 수위아저씨 같았던 기억이...
기사는 집 밖에 나가서 공동 장비 구역에 가서 한참 있다 왔다.
나중에 보니 장애 처리 내역 보니까 6글자가 전부였다.
'xx 포트 리셋'
어쨌든, 고쳤다.
여기까지 읽어줘서 쌩쓰.
앞단에 말이 길었는데..내가 이 글을 쓰는이유는.... 팁을 알려주기 위한것~
나중에 기사 평가를 위해 고객center에서 전화가 온김에,
'그동안 인터넷 못쓴거 보상 안해주냐'고 했더니,
'접수하신 26일부터 28일 사이의 요금만 감면이 가능하다'고 했다.
"접수 빨리 하셨어야죠~ 고객님"
*오늘의 생활 교훈:
"파war콤 고장나면, 일단 접수부터 하고보자!"
+ 사람들이 보통 검색 많이 하는 단어로 쓰면, 쓸데없이 유입량이 많아져서
(최근엔 트래픽 초과가 되기도..;; ) 파war콤으로 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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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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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tia 07/06/28 20:18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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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예쁜 여성 기사님께서 오셨으면 좋겠는데.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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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g 07/07/01 23:03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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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생각해보니.. 기사가 여성이면... 기사들이 더 무서워 할지도 모르겠네; 낯선사람들의 집에 방문한다는 것이.. (니가 무섭다는건 아니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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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07/06/30 20:50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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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나 몇일전부터 인터넷 안되서 오늘 접수하고 오늘 고쳤는 데...
오늘의 교훈을 이제 보다니...아까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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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g 07/07/01 23:04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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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맞네 ㅋㅋ 오늘의 교훈을 오늘 봤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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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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