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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 memo : 07/06/21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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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한동안 뜸했었지'란 제목의 글에서, 이런 단락을 썼었다.
몇달전쯤 생활 리듬이 변화고, 깨지고, 충격에 빠지면서 글쓰기가 잠시 중단되었던것 같다.
자아성찰과 주변의 지지덕에(결국은 본인 맘먹기에 달렸다는 진리) 일어나고 있다. 넘어지기 전과 조금 달라졌다. 생각의 틀을 변경.
=> '넘어지기 전과 뭔가 달라졌다'는 것을 느끼긴 했는데 그것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좀 어색하게 문장이 이어졌는데 오늘 해린언니 블로그 갔다가 딱 맞는 표현을 발견했다.
출처.Klimt 라고 함;
그래, 무언가를 주운것 같다.
지금은 스며들어서 무엇이었는지 조차 기억은 안나지만..
-오. 나 성숙한 사람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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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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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namjoong 07/06/21 11:44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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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정말 문장 맘에 드는데, 나중에 기회되면 나도 저 사진 주워가야겠다.
맘에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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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g 07/06/25 22:01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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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긴 네이버가 아니라서 '스크랩'기능이 없군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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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빠 07/06/21 16:29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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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군여..
퍼갈께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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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g 07/06/25 22:01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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넴..퍼가세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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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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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submit.g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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