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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순서로 정렬 : 최근 글 순서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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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 번째 발자취
jungja : 07/07/12 13:41
답글 :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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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친구. How R U doing?
난 안녕하지 못했다.
오늘 한 눈 가리고 니 블로그 읽느라 힘들어따ㅋ
눈이 나쁜 건 or 나빴던 건 여러 모로 불편해서
망막 수술 및 입원을 하는 변을 겪고
내 아까운 휴가를 지난 주에 날리시고..
오랜만의 출근에 정신 없다가
기분 전환하러 여기 왔다 히히.
너도 망막 검사 한 번 받아보구
멀쩡한 지 확인해~
모네 전 가고 싶어 죽겠는데..
눈이 불편해서 책상 위 티켓만 쳐다보고 있음.
나도 앤디 워홀 전두 봤었는데..
그런 신기한 체험전이 있는 줄은 몰랐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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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wing : 07/07/15 22:01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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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아팠구나..
최근 몇년간 병원 참 많이 다니네.. ㅠ
넌 '만나야 할 친구 list'에 항상 상위에 올라와 있는데.. 여의치가 않구나..
가끔 서울집가긴 하는데, 꾸질하게 가서 만나기도 애매하더라;
간만에 방갑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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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 번째 발자취
액션유뎅 : 07/07/11 23:12
답글 :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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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많이 생각하고 많이 쓰는구나^^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나?
난 갈수록 내 마음속 진심과 다른 행동들을 하나씩 늘려가며 살고있다. 예를 들자면 싫은 사람한테도 얼마든지 그가 원할만한 말들을 지껄이는거.. 뭐 그정도~ 물론, 강자한테;;
내가 이길수 없으면 기어버리는 습(濕)이 생겼다.
이놈의 비굴하고 굴욕적인 생활은 언제 벗어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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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wing : 07/07/15 21:57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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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석합니다.
고로 존재합니다. ㅎㅎ
언니 너무 곧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예전의 언니는 항상 당당하고, 그른것을 그르다고 말하는 사람이었는데..
팀장되고, 책임감이 더 많아지면서... 여러사람의 입장을 고려하다보니 그렇겠죠.
스트레스 덜받으면서(표리부동하지 않게) 사는 방법은 계속 연구해야 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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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 번째 발자취
힐라토 : 07/07/10 16:31
답글 :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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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아 혜경아~
글 남긴 거 고마워. 감동 주루룩 ^^
아이 미쓰 유 쏘 머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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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wing : 07/07/11 15:05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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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하며 썼는데 감동했다니 좋네요.
언니도 그곳에서 정신없고 고민 많고 해결해 나갈거라 생각해요.
우리는 모두 성장중 ^^
현상, 속도, 해결 방식 모두 다르겠지만~
5년뒤, 10년뒤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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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wing : 07/07/01 23:08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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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사 나도 토욜날 네이버 메인에 도는거 봤는데.. 하필 이날.. ㅋㅋ
사실 대비책도 항상 생각은 해두고 있음.. 혹시나 창문으로 들어올라 하면 발로 차버리기...
여기서 문제는, 그렇게 해서 죽으면 나는 정당방위로 인정 받을 수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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