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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Life' - 'wing life' - 해당되는 글 258건
07/07/10   블로그 이전했습니다. (6)
07/06/28   알아두면 좋아요! 파war콤 TIP (4)
07/06/23   자전거 계획 (12)
07/06/17   반성과 다짐 (10)
07/06/17   한동한 뜸 했었지. (6)
07/06/01   아이 키우기 (6)
07/05/31   혼자놀기 (8)
07/05/28   Lifo 성향 분석 (2)
07/05/28   사람들을 알고 싶은 욕구의 충족기 (2)
07/05/21   상쾌한 월요일 (6)
07/05/15   메밀베게 벨 무렵
07/05/15   현상이 곧 fact이다. (4)
07/05/15   앤디워홀 팩토리전 (4)
07/05/14   '어버이날'에 '탄천'에서 '자전거' 타면서 느낀것들 (2)
07/05/05   자전거 예찬론자 웹서비스팀 윙대리 (10)
07/05/02   꿈과 희망을 주는 이들 (4)
07/05/01   윤건은 어떻게 생겼을까? (8)
07/04/28   down 증후군 (10)
07/04/24   내가 여기에 쓰는 글들이 당신을 몰입시키는 이유. (6)
07/04/23   28 생일기 (9)
07/04/19   생일 축하 합시다! (26)
07/04/17   자식 농사가 겨울이다. (14)
07/04/14   전적 (2)
07/04/10   우리 자기.. (14)
07/04/04   원츄 (18)
07/03/21   Quiz~! (13)
07/03/21   일상속 단상들 (8)
07/03/21   병 잘고치는 병원 (2)
07/03/20   몸은 안다. (4)
07/03/16   주기적인 향수병 (4)
07/03/12   윈도우는 인간에게 수치심을 제공한다. (6)
07/03/12   피치못할 사정 (시험공부 신드롬?)
07/03/11   신학기 같은 3월 (10)
07/03/10   달리는 버스에서의 블로깅 (2)
07/03/09   자전거 소녀 life (6)
07/03/08   요새 지름한 것들 (4)
07/03/04   어둠속의... (2)
07/02/26   무소유 (4)
07/02/24   자전거와 노트북과의 상관관계 (6)
07/02/24   설날 풍경 (2)
07/02/13   내가 유리한 시대 (4)
07/02/13   새로사귄 친구 (4)
07/02/13   자취life (2)
07/01/29   분석적인 그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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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06   작품 등단 기분 (신윷놀이 배너 광고!)
07/01/02   송구영신
06/12/30   [요리] 간식 (4)
06/12/23   2006 이벤트 운 피날레~ 보안 표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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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09   불청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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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28   회사놀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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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23   음.식생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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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25   국민 건강 보험이 ( )친구처럼 굴기 시작했다.
06/07/13   생활 지침 (1)
06/07/10   6월 가계부 정리
06/07/07   건강검진 (3)
06/07/04   에이스에서 주무셨군요! (6)
06/06/24   집안일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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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17   환승할인의 추억
06/06/13   출퇴근 삼매경 (5)
06/06/05   친정에 오다.
06/05/29   홀로살이 2일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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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23   밀린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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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03   가발을 벗다. (5)
06/04/20   이사와 생일 징크스
06/04/19   변화 및 시작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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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06   충만한 행운 (1)
06/03/29   코드명 '터미네이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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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17   박교수님의 은근한 매력
06/03/16   응歌 (1)
06/03/15   공일오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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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04   일상에서 (2)
06/03/04   부모님 눈물 나게 하지 않기. (3)
06/02/25   사랑의 5자 정의 (4)
06/02/07   한강과 종로 (2)
06/02/02   운수좋은날
06/02/02   '사랑을 놓치다'영화에서 가장 슬픈 장면은? (1)
06/02/02   피아노 레슨 리스닝?
06/01/30   가벼워진 삶
06/01/25   '나는 어느 누구도 기대하지 못했던 뜻밖의 부자가 될 수 있다.' (2)
06/01/25   독립의 꿈을 안고~
06/01/25   not 워크샵 but 홈샵
06/01/18   12월 핸드폰 요금
06/01/15   담임선생님 네이버에 뜨시다! (3)
06/01/15   '작업의 기술' 특강 (5)
06/01/07   부엉이와 함께한 12월 31일 (5)
06/01/07   300억 그리고 300만원이 생겼다... (2)
06/01/06   병특 만료 D-11 (3)
06/01/01   2005 사건 top3
05/12/27   니미럴-_- (2)
05/12/17   자가당착
05/12/16   혼자서도 잘놀아요. (4)
05/12/16   이 맛. (2)
05/12/13   바쁜 업무 후에 남는것
05/12/07   구세대 오빠1 (3)
05/12/05   sunday is snowday (1)
05/12/04   내 회사는 어디인가. (1) (4)
05/12/03   내 회사는 어디인가. (2) (2)
05/11/30   멋없는 오빠2 (5)
05/11/28   안녕, *****/ ** 목소리 (2)
05/11/19   뽁뽁이로 낚기 (3)
05/11/16   나 누구게? (3)
05/10/23   토,일요일의 숙제 완성도
05/10/23   감동의 장면
05/10/22   성취감
05/10/20   끼약 >.<
05/10/19   요즘생활
05/10/16   high
05/10/16   힘겨운 쉼표하나 찍고, (1)
05/10/13   복덩어리
05/10/10   강하게 나간다. (2)
05/10/10   월급 + a
05/10/09   지쳤다..
05/10/09   독후감 (2)
05/10/09   회사의 가장 큰 복지 (1)
05/10/08   인간관계로 극복하기
05/10/08   일해주기
05/10/07   기념
05/10/07   킹도멜러티 인성확인 테스트
05/10/05   러시아 첩보원 KGB의 술깨는약
05/10/05   계산 (1)
05/10/05   울렁임 (2)
05/09/30   다음에 뵐께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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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3   불청객 불면증 (4)
05/09/22   변화 (1)
05/09/22   영어 듣기 평가
05/09/15   선배의 뼈있는 한마디 (3)
05/09/11   킁. 트래픽 초과라니;
05/09/10   충격고백 "진심없는 억지 연기 더이상 할 수 없다" (3)
05/09/01   squeeze
05/08/29   아인슈타인의 성공함수 (2)
05/08/26   5~7년 뒤의 결혼대란. (3)
05/08/20   홍보부인 당신이 진정한 챔피온~ (4)
05/08/08   스카웃 제의...를 받다..! (4)
05/08/02   과장님의 데이x 신청..
05/08/01   휴가의 의미 (1)
05/07/26   머리를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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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13   오늘 점심시간에..
05/07/08   재밌는 메일 (1)
05/07/08   상황파악
05/07/07   인과관계 자명한 두통..
05/07/04   오늘은 머리 (4)
05/07/04   주말의 행적.. (2)
05/07/04   극한 상황.. (1)
05/06/28   선배들의 행동 패턴 잠입 (4)
05/06/27   간만의 인간다운 삶 -_-;
05/06/20   푸풉풉푸붚부붚붚ㅂ
05/06/09   답답할 '울' (1)
05/06/06   미용실에 가기전엔 거울 금지 (2)
05/06/02   라멘요정 (1)
05/06/01   닭의 발을 왜먹지;
05/05/30   일요일님아... 가지말아요.. (1)
05/05/27   나는 강동원 쌍둥이를 알고 있다..ㅋㅋㅋ
05/05/26   김택진 사장 이혼, 300억원의 위자료를 받은 A씨
05/05/25   나와 유저와의 공통점
05/05/24   행복한 착각 (1)
05/05/23   또다시.. 표정에너지 부족.. (2)
05/05/19   아~~ 미칠거 같다.. (2)
05/05/18   멀쩡한 스팸메일 제목
05/05/17   반전
05/05/03   방이 나를 감금하다. (1)
05/04/30   4.25
05/04/24   대박예감? 스프레이 스타킹ㅡ.ㅡ; (4)
05/04/20   1귀신 붙었다 ㅡ.ㅡ;
05/04/20   우니야 너도 생일 축하해 (3)
05/04/19   핸드폰 구매 기념 문자 이벤트;; (1)
05/04/19   핸드폰 샀다! s350 (4)
05/04/07   얼마전 부터의 좌우명
05/03/28   아빠 (1)
05/03/28   반성
05/03/24   서울이 다 니네집이야? (2)
05/03/23   전화 쇄도 (2)
05/03/08   지름 신내림 (6)
05/03/03   침묵은 금. 말은 은. (4)
05/02/23   아빠의 이메일 (2)
05/02/23   컴터 사양 메모 (2)
05/02/21   060 (3)
05/02/20   놀이 (7)
05/02/20   오빠1에게도 애인이~ (1)
05/02/17   너는 어느별에서 왔니? (5)
05/02/14   조준 부탁드립니다. (2)
05/02/14   없다.
05/02/13   등조심
05/02/05   정떨어짐 or 관계단절의 단계
05/02/04   우리 담임 선생님-한코치
05/02/02   메모 안하는 연습중 (1)
05/01/27   한잔에 커피 2인분 (7)
05/01/18   베트남분과 포르투칼 분
05/01/12   싱숭생숭 (1)
05/01/11   파일 무손실 주의! (2)
05/01/11   본능에 충실하지 말기
05/01/11   우울이 몸부림 칠 때 (7)
05/01/04   새로운 상황에서의 눈물 (1)
05/01/04   D-day + 1
05/01/03   내가 회사를 다닌다!
05/01/02   신년맞이 홈페이지 정리! (1)
04/12/28   크리스마스 분위기 office (2)
04/12/23   계란말이 되지 맙시당. (3)
04/12/21   러시아 여성 모델 (1)
04/12/20   크리스 마스 선물 (1)
04/12/17   바쁜 첫 휴가일 (2)
04/12/16   소득공제 tip (2)
04/12/15   사내행사 다음날.. (6)
04/12/10   싼타 할아버지, 컴퓨터나 게임기 주세요! (2)
04/12/03   '아기천사들의 백일잔치'참석 (1)
04/11/28   보드 타다!
04/11/25   B형 회사 (2)
04/11/25   hi tatter tools~


 블로그 이전했습니다. - Life - wing life : 07/07/10 02:14
다양한 기능 지원하는, 지원할 네이버로 이사갑니다.

http://blog.naver.com/wing419

이리로 놀러와 주세요~!

중간 인사 하자면, 그간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__)

* 지인들은 '서로이웃'신청 해주세요~

- ilovewing.net을 눌렀을때 네이버 블로그로 이동 하는건,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7월 하반기 언젠가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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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두면 좋아요! 파war콤 TIP - Life - wing life : 07/06/28 12:10
최근 1주일전부터 갑자기 마이 윙노트가 랜선을 인식하지 못했다.
머가 문제인가.. 이리저리 다 해봐도 되질 않았다.

사람을 부르면 낯선 남자가 방문한다는 점,
더불어 내 출근시간도 애매해 진다는 점 등등 해서 어떻게든 고쳐보려고 했는데..
소프트웨어 문제는 아닌것 처럼 보였다.

1주일 정도는 미약하게 잡히는 무선 인터넷으로 쓰다가...
안되겠다 싶어 파war콤에 전화를 하여, 오늘 오전에 방문시켰다.

청소도 하고, 블라인드도 활짝 열고, 티비도 틀어놓구,
문도 열어놓구.. 기사를 맞이 했다.

다행히도.. 정말 안무섭게 생긴 사람이 왔다. (오히려 약간의 여성성이 있으셨..)
파war콤 가입 유치 시킬때는.. 약간 날라리틱한 꽃미남형 어린 남자애들이 영업하더만..
역시 AS기사는 집에 불러도 무섭지 않도록 유약해보이나 성실하게 생기신 분이 오셨다.
-한편, 메가pass 아저씨는 수위아저씨 같았던 기억이...

기사는 집 밖에 나가서 공동 장비 구역에 가서 한참 있다 왔다.
나중에 보니 장애 처리 내역 보니까 6글자가 전부였다.
'xx 포트 리셋'

어쨌든, 고쳤다.

여기까지 읽어줘서 쌩쓰.
앞단에 말이 길었는데..내가 이 글을 쓰는이유는.... 팁을 알려주기 위한것~

나중에 기사 평가를 위해 고객center에서 전화가 온김에,
'그동안 인터넷 못쓴거 보상 안해주냐'고 했더니,
'접수하신 26일부터 28일 사이의 요금만 감면이 가능하다'고 했다.
"접수 빨리 하셨어야죠~ 고객님"

*오늘의 생활 교훈:
"파war콤 고장나면, 일단 접수부터 하고보자!"

+ 사람들이 보통 검색 많이 하는 단어로 쓰면, 쓸데없이 유입량이 많아져서
(최근엔 트래픽 초과가 되기도..;; ) 파war콤으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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