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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 memo : 07/07/08 2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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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짧지만,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카피들이 가슴에 닿는다.
"내가 불편하면, 고객이 편하다"
: 어떤것을 기획할때,
기획의 복잡도, 그에 따른 유관부서의 이해도, 프로세스, 테스트, 일정등을 고려했을때
강행해야하나, 간단하게 가야하나.. 고민한적이 있었는데.. 그런 나를 부끄럽게 만든 카피.
고객이 편한것이 정답이다. 기획자 및 작업자들의 능숙도는 우리가 개선해야 할 문제.
"같은 방향을 향한다고, 모두가 길을 아는 것은 아닙니다."
: 같은 집단에 있다고, 구성원의 역량이 같은 것은 아니다.
그 집단의 성과가 좋다고 모두가 역량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반대도 아니다.
대학때 남녀차이에 대해 배우면서 들었던, '집단간 차이보다, 집단내 차이가 훨씬 크다'라는 명제가 떠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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